일본에서 면을 소리 내어 먹으면 실례인가요? 실례가 아닙니다. 라멘과 소바는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후루룩 들이키면 면이 식고, 맛있게 먹는다는 표시로도 받아들여집니다. 다만 밥이나 국에서 같은 소리를 내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 답변의 근거 면을 소리 내어 먹어도 됩니다 면을 후루룩 소리 내어 먹는 것은 허용될 뿐만 아니라 환영받습니다. 면을 식히고 풍미를 높이며, 요리사에게 맛있게 먹고 있다는 신호를 전합니다. 작은 그릇은 들어서 먹기 밥그릇과 된장국 그릇은 들어서 먹는 것이 예의입니다. 그릇을 가까이 들면 더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식사 전에 「いただきます」라고 말하기 식사 전 일본인들은 「いただきます」라고 짧게 말합니다. 음식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종교적인 의미는 없고 식사 예절의 하나입니다.